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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는 설악 비경 14곳 중 5곳에 방문해 BAC 애플리케이션에서 GPS와 사진 인증을 하면 된다. 성공 시 실물 패치와 블랙야크 등산 양말을 선착순 증정한다.
제주는 같은 4인 기준으로 디럭스 객실 2박, 발열 도시락, 왕복 셔틀버스, 사우나 이용권을 제공한다. 챌린지 코스는 한라산 백록담과 둘레길(7, 8, 9구간)이다. 셔틀버스는 오전 6시 30분 리조트에서 출발해 성판악으로 입산한 뒤 관음사로 내려오는 일정으로 운행한다.
퇴실 당일 등산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샤워와 환복이 가능하도록 레이트 체크아웃(14시) 혜택도 추가했다. 예약 및 투숙 기간은 12월 11일까지며 가격은 32만 6000원부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정기 고객 분석 결과 약 45%의 고객이 주변 관광명소와 자연 감상을 위해 리조트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고객 분석 결과는 물론 국내 명산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고려해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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