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운용이 샤오미를 주목하는 이유는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 동남아시아 1위, 유럽시장에서 2위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6월 출시된 두번째 전기차 YU7 모델이 18시간 만에 24만대 판매되는 등 중국 대표 IT하드웨어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샤오미의 글로벌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는 7억명을 돌파하는 등 하드웨어와 함께 자체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5월에는 중국 기업 최초로 3나노미터(nm)급 반도체 칩을 개발하였으며 대규모 언어 모델(LLM) 연구, 스마트홈 및 AIoT 연구 등 R&D 기술 혁신에도 지속적인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김태우 대표는 “샤오미는 특유의 양산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빠른 실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중국 정부가 중국제조 2035를 통해 첨단 제조업 육성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이어나감에 따라 피지컬AI 시대에 샤오미를 비롯한 중국 제조업 기업들에게 수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나자산운용은 ‘1Q 샤오미밸류체인액티브 ETF’ 출시를 기념해 상장일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하나자산운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75만 자동차 유튜버 모트라인과 함께 샤오미 YU7 전기차 시승기와 신규 상장 ETF 소개 등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샤오미 로봇청소기 X20 Max, Redmi 버즈 6 프로, 보조배터리 등을 지급하는 순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1Q ETF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