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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 中 ‘키친 앤 바스 차이나 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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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9.05.23 09:56:29
사진=콜러코리아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콜러는 오는 27일부터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SNIEC) 열리는 ‘키친 앤 바스 차이나2019’(KBC 2019)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콜러는 이번 행사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반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반영한 스마트홈 기술을 선보인다. 이날 선보일 ‘콜러 커넥트’는 조명 변화, 음성 명령을 통한 음악 조절 등 사용자 취향에 맞춘 환경을 조성해주는 시스템이다. 맞춤 샤워를 돕는 ‘디지털 샤워링’ 시스템은 등도 전시한다.

콜러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콜러 커넥트를 비롯한 IoT 기반의 콜러 스마트홈 기술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라고 말했다.

한편 콜러는 미국 욕실·주방업체로 미국 백악관,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등 유명 건물을 비롯해 전 세계 유수 호텔의 욕실 및 주방 인테리어 다수를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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