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안전관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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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현장인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해 안전대책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 한성숙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세계불꽃축제2026 축제장을 찾아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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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서울특별시 민수홍 문화본부장으로부터 축제 안전 관리대책에 대해 보고 받고, 종합안전본부와 화재진압선 등 한강공원 일대 축제 안전관리 현장으로 이동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기관별로 수립된 안전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행안부,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 불꽃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다중밀집으로 인한 인파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람객들의 이동경로와 밀집장소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 총리는 축제 종료 후 해산 인파가 지하철역 등으로 밀집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하철역 인파 관리 등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