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맞춤"…hy,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고칼슘 우유’ 출시

노희준 기자I 2025.11.10 08:46:58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hy가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고칼슘 우유(이하 고칼슘 우유)’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유당분해우유다. 효소처리를 통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뼈 건강을 고려해 칼슘 함량도 자사 일반 우유 대비 2배 높였다. 1병(930ml) 기준 2,100mg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고칼슘 우유는 시니어 고객이 타겟인만큼 원유 선정부터 생산까지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했다. 국내산 1급A 원유를 사용하고 HACCP 인증 공장에서 생산해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나병진 hy 마케팅 담당자는 “고칼슘 우유는 시니어 고객이 뼈 건강을 챙기면서도 소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우유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