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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는 ‘진정한 입는 디스플레이’ 구현을 목표로 옷감과 실 위에 OLED 소자를 제작하는 연구를 개척했다.
또 입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상처 치료, 황달 치료, 치매 치료 등 바이오메디컬 응용 연구를 수행했다. 상처 치료용 OLED 패치 기술은 현재 상용화 단계에 있다.
앞서 최 교수는 2023년에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석학회원으로 선정됐으며,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power by perplexity
학회 회원 중 상위 0.1% 연구자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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