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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5 실차는 이달 말 열릴 ‘2025 기아 EV 데이’에서 등장할 예정이다. PV5는 중형 PBV로 고객 사용 목적에 맞게 차량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아는 PV5를 △다양한 사용성을 고려한 패신저(Passenger)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카고(Cargo)와 △고객의 세분화된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컨버전(Conversion) 모델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한 모델은 PV5 패신저와 카고 모델이다. 미래지향적이면서 강인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바디 타입을 적용할 수 있는 유연함,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PV5 전면부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기반으로 깨끗한 이미지의 상단부와 강인함이 느껴지는 하단부를 대비했다. A필러의 연장선에서 이어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검은 색상으로 마감한 차체에 자리잡은 헤드램프는 깔끔한 인상을 준다.
외장 색상이 적용된 하단부는 차량 전체를 감싸듯이 매끄럽게 이어진다. 아래 가장자리를 부분적으로 교체 가능한 로워 범퍼를 적용해 실용성과 견고함을 더했다.
측면에는 검은 색의 휠 아치 클래딩과 사이드 로커 디자인을 적용해 강인함을 부각했다.
패신저 모델의 경우 측면부에 낮은 벨트라인과 대형 글라스를 도입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측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D필러를 매끄럽게 다듬어 연결부를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후면부는 넓고 여유로운 느낌을 주며, 교체 가능한 하단부 범퍼를 적용해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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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EV 데이 행사에서 구체적인 PBV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하고 PV5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
카림 하비브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은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에서 영감을 받은 PV5는 고객 니즈에 맞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모델이 운영된다”며 “다양한 모델에서 일관되게 적용된 디자인 요소들은 PV5의 견고하고 대담하면서도 다재다능한 특성을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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