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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은 ‘놀이+학습’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층 키즈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타이니 핸즈(Tiny Hands)’는 영어로 진행되는 미술 체험 클래스다. 어린이들은 공룡 자동차, 키링, 모루 인형 만들기 등 간단한 소품 제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제주신라호텔은 시간대별 체험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웠다. 낮에는 ‘힐링 모먼츠 & 리틀 아티스트(Healing Moments & A Little Artist)’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는 컬러링 체험을, 부모는 티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4세부터 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5월 3일부터 5일까지는 매직 풍선, 페이스 페인팅, 스티커 타투 등 참여형 이벤트가 추가된다. 저녁 시간에는 샌드아트 공연과 버블 퍼포먼스를 결합한 ‘샌드 아트 & 버블 타임(Sand Art & Bubble Time)’이 진행돼 가족 단위 관람 콘텐츠를 제공한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고객이 호텔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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