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덕양구 강매동 일원의 강매펌프장에서 ‘2025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이동환 시장을 비롯한 3개 구청장 등 재난·안전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열린 이날 행사를 통해 고양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응 의지를 다졌다.
이동환 시장은 “매년 예상치 못한 극한호우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올 여름에도 선제적인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사진=고양특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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