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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윤승준, 이하 유통지원센터)는 28일 오전 경기도 가평에서 '2015 캠퍼스 리바틀챌린지' 대학생 빈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5 캠퍼스 리바틀챌린지'는 빈병의 재사용을 통한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발족한 대학생 서포터즈로 총 80명이 선발됐으며, 4인 1팀씩 모두 20개 팀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내년 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빈병 재사용 서포터즈로서 다양한 체험 및 팀별·개인별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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