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제이튠엔터(035900)테인먼트가 전(前) 최대주주 비(본명 정지훈)의 횡령설에 급락세다.
제이튠엔터는 6일 오후 1시30분 현재 전일대비 13.16% 내린 1155원에 매매 중이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비는 자신이 디자이너로 참여한 `식스투파이브(6to5)`에 투자한 D사 대표이사로부터 사기 및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당했다. 비는 관련자들과 함께 46억원을 횡령한 혐의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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