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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이들은 지난 2월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새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 포문을 연 뒤 대만과 태국을 차례로 찾았다. 북중미 공연 일정은 오는 8월 캐나다 해밀턴, 미국 뉴어크·필라델피아·애틀랜타·올랜도·샌안토니오·로스앤젤레스·오클랜드·시애틀, 멕시코 멕시코 시티 등 3개국 10개 도시에서 전개할 예정이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향후 더 완성도 높은 공연과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 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아이들은 호주, 싱가포르, 일본, 홍콩 등지에서 개최할 예정인 나머지 월드투어 일정은 정상 소화한다. 오는 7월 중에는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이들은 7월 30일부터 8월 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출연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