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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 교육청 17곳, 공공기관 118곳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외국어와 외국 문자 및 잘못된 표현의 횟수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TV홈쇼핑이자 공공기관으로 올바른 한글 사용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공 언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쉽고 편한 우리 말과 글의 강점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립국어원 주관 공공언어평가서 공공기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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