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한글날 문체부 장관 표창…바른말 쓰기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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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10.13 08:56:22

국립국어원 주관 공공언어평가서 공공기관 1위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공영홈쇼핑은 바른 우리말 쓰기를 실천한 공로로 ‘2025년 한글 한마당 기념행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5 한글한마당 기념행사’에서 김영주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직무대행(오른쪽)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은 국립국어원에서 주관한 공공언어 평가에서 대상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공공언어를 쉽고 바르게 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과정에서 올바른 한글 쓰기를 통해 다듬은 말을 사용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 교육청 17곳, 공공기관 118곳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외국어와 외국 문자 및 잘못된 표현의 횟수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TV홈쇼핑이자 공공기관으로 올바른 한글 사용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공 언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쉽고 편한 우리 말과 글의 강점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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