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패밀리데이 참석자 전원에게 레드포스 유니폼과 응원봉 세트를 지급했다. 또한 직원 가족들이 농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경기장 인근 이벤트 부스에서 브랜드 미니게임, 포토존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패밀리데이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김준형 농심 책임은 “중학생 자녀에게 ‘아빠 회사 구단’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말했고, 주한동 주임은 “동기들과 같은 유니폼을 입고 농심을 응원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좋았다”라고 했다.
농심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신대방동 본사 곳곳에서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로 패밀리데이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이스포츠 패밀리데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 직원들의 사기를 올리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농심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농심을 이끌어갈 직원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