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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9월 30일에 공개된 첫 번째 영상 에피소드 ‘사랑편’은 홀로 아이를 키우는 배달원 부모와 부모를 기다리는 아이에게 쏠과 몰리가 땡겨요 라이더로 나타나 배달음식과 함께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으로 영상 공개 3주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고 45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려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피소드 ‘위로편’, ‘희망편’도 각각 3주, 2주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전체 영상 누적 조회 수는 1억 뷰를 돌파 및 구독자 42만명으로 4대 시중은행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배달앱 땡겨요의 선한 브랜드 메시지를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Special Thanks to’를 기획하게 됐다”며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한 만큼 앞으로도 새롭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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