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미시 최고기업인 선정은 지난달 31일 구미시 종합비지니스지원센터에서 열린 구미시 기업사랑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박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악재 속에서도 지역산업발전을 위한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모빌리티 협동조합 설립을 통한 매출신장과 수출증대, 무교섭 임금단체협약 체결, 마스크 기부 등의 활동이다.
박 대표는 “지역 활성화 및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이 주어진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SM그룹 벡셀은 경북 구미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78년부터 국내 전지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일·이차전지 제조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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