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시간동안 행사에 참여한 DT팀 김효원 대리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우리 주변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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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이 위치한 전북 익산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 지역에 그린생태계 조성 및 보호를 위해 나무 심기 활동을 전개했으며, 거동취약자들이 안전한 주거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간이 소화용구를 지원하고 화재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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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미혼모 가정 신생아들에게 속싸개와 출산용품 지원
환경·생태 보호, 사회안전망 강화, 지역 상생 등 사회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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