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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부동산, 용인 남사IC 창리 다목적 복합용지 매각·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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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원 기자I 2020.08.25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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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한미금융그룹(회장 김재동)은 ‘용인 남사IC 창리 다목적 복합용지’를 자사 채널 ‘한미부동산’ 사이트에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다.

용인 남사IC 창리 다목적 복합용지
부지는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창리 외 2필지로 면적은 8206㎡(약 2482.3평)이다. 자연녹지, 공장설립승인지역, 대로 등으로 묶인 부지는 물류시설, 공장부지, 주거용지 등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부지 내 5000t급 시멘트 사일로와 트럭스케일, 바켓트 엘리베이터, 벌크 상·하차시설 등 대규모 시설이 갖춰져 있어 관련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용인 테크노 밸리가 인접하고, 서울까지 25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경기 중심지에 위치해 물류 및 공장 허브 역할이 가능하다. 더욱이 남사복합신도시, 남사아곡도시 개발 계획과 맞물리면 주거용지 편입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고속도로 및 국도를 통한 사통발달의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부지는 경부고속도로 남사IC와 6.5㎞ 떨어져 있어 7분이면 오갈 수 있고 장지교차로와는 5㎞, 오산IC 및 동탄IC까지는 10㎞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82번 국도와 321번 국도와 인접한 사거리 코너 자리에 위치해 있는데, 82번 국도는 동탄2신도시와 직접 연결되는 우회도로가 신설되고 있고, 321번 국도는 확장 공사 중에 있어 완공 시 교통 접근성 향상으로 물류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용인 남사IC 창리 다목적 복합용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미금융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한미부동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문 상담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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