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울산서 ‘도심생태공원’ 조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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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4.09 09:43:2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LG생활건강(051900)은 8일 울산 북구 신천공원 일원에서 ‘도심생태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LG생활건강 임직원들이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2023년 ‘꿀벌의 공원’, 2024년 ‘새들의 공원’에 이어 울산에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숲 가꾸기 사업은 LG생활건강의 ESG 경영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LG생활건강을 비롯해 지역 환경단체인 울산생명의숲,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 북구청, 울주군 등 행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원 주변 곳곳에 1500여 그루의 묘목을 심고 공원 시설을 정비하는 등 생태계 보전 활동에 참여했다.

LG생활건강은 도심생태공원 식재 행사 등이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남수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부문 상무는 “지속적인 도심 속 자연 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체감하고 긍정적인 고객경험을 쌓아가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도시 숲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LG생활건강이 추구하는 고객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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