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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을 행사카드와 GS ALL멤버십을 적용하면 배추 3입(망)이 5900원, 다발무(단)는 6900원에 판매된다. 또한 흙쪽파는 6900원, 청갓,홍갓(900g)은 4980원, 미나리는 4980원에 마련됐다.
김장 양념에 필요한 재료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깐마늘(900g)은 8900원, 태양초 고춧가루는 1만 4800원, 양파(망)은 4980원에 판매되며, 일부 점포에서는 당일 절임배추 구매도 가능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김장을 준비할 수 있다.
GS더프레시는 편리함과 알뜰함을 찾는 김장 트렌드와 맞물려 절임배추 등 판매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GS더프레시가 지난 9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 결과, 사전예약 물량이 전년동기대비 27.8% 증가하는 등 높은 고객 반응을 얻었다.
김순재 GS리테일 채소팀 팀장은 “GS더프레시는 사전계약 재배를 통해 품질과 가격 모두 경쟁력을 갖춘 김장 원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고객이 필요한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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