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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1979년 1호점 오픈 이후 ‘한국인의 입 맛에 맞는 햄버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대표적인 장수 제품으로는 새우버거, 불고기버거 등이 있으며, 2004년에는 전국 한우 협회 인증 마크를 획득한 ‘한우 불고기버거’를 출시하여 현재까지도 업계에서 유일하게 한우를 활용한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은 2020년에는 1인 가구 증가, 비대면 서비스 확대 등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들을 선보였다. 2월에는 업계 최초 식물성 ‘미라클버거’를 출시했으며, 혼자서 즐길 수 있는 1인 혼닭, 접어서 먹는 ‘폴더버거’ 등을 선보였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이 직접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로 롯데리아가 10년 연속 선정되었다는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롯데리아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들에게 기분 좋은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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