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7일 북부청사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5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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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는 현장의 정책 전문가를 양성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공개 모집으로 선발했으며 모두 8개 분야로 나눠 활동한다.
발대식을 통해 서포터즈는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과 특수학교 늘봄학교 운영 등 특수교육 주요 정책 8개 분야별로 모둠을 구성해 협의하고 서포터즈의 활동 방향 등을 활발하게 논의하게 된다.
임태희 교육감도 이날 발대식에 참여해 서포터즈 및 특수교육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필요한 지원을 약속했다.
임 교육감은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활동에 참여해주신 여러분에게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의 힘으로 장애가 있어도 능히 극복하고 경기교육이 지향하는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이 가능해지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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