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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부문은 또 업무에서 접근성을 고려할 수 있도록 글로벌 접근성 가이드를 배포한다. 이 가이드는 채용, 인력운영, 조직문화 등 HR부문에서 고려해야 할 접근성 기준과 실천 방법을 정리한 실무 중심 자료로서, 접근성 기반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 DX부문은 2023년부터 매년 5월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GAAD)’을 기념해 2주간 ‘접근성 페스티벌 위크(AFW)’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AFW가 국내를 넘어 유럽까지 확대됐다.
DX부문 I&D사무국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지원하는 문화체험형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 체험과 강의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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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부문은 ‘사랑의걷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장애인 이동보조기기를, 2022년부터는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위한 친환경 차량을 지원하며 장애인의 이동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희망별숲’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쿠키, 휘낭시에 등을 생산하는 제과 부문과 팝업카드, 팝업북을 제작하는 팝업&패키지(P&P) 부문에 420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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