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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美 FDA 혁신치료제 지정소식에 이틀째 급등[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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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기자I 2025.03.25 09:18:13

52주 신고가 경신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네이처셀(007390)이 장 초반 20%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거래일 대비 22.07% 오른2만 71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는 2만 8550원에서 형성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날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BTD)되면 패스트 트랙 지정과 효율적인 의약품 개발 관련 FDA의 집중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품목허가 확률이 높아지고, 의약품 개발기간도 단축된다.

조인트스템은 중증 무릎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을 위한 세계 최초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로, 단 1회 무릎 관절강 내 국소 주사로 연골 재생 작용을 통해 통증 감소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가 최소 3년간 지속될 수 있단 것이 회사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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