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비어는 지난 12년간 국내 다양한 상권에서 브랜드를 성장시켜 온 경험과 싱가포르·태국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매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필리핀에서도 로컬 고객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운영을 전개할 계획이다.
생활맥주는 시그니처 메뉴들과 가장 높은 페어링을 자랑하는 오리지널 수제맥주 라인업을 해외 매장에서도 그대로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해외 고객에게도 한국식 K-치맥 경험을 ‘본연의 맛’에 가깝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싱가포르에서 먼저 출시된 ‘인삼라거’는 한국 인삼을 활용해 개발한 레시피로 현지 소비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부연했다.
데일리비어 관계자는 “필리핀은 아코비아 시티 1호점을 시작으로 3호점까지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생활맥주는 검증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든 수제맥주를 즐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