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속 힐링정원이? 두나무 특별한 공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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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기자I 2025.05.23 08:49:48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디지털 치유정원관 조성
오는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운영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몰입형 힐링 공간 ‘세컨포레스트 : 디지털 치유정원’을 조성했다. 장소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공원이며, 오는 10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시민들이 두나무가 조성한 디지털 치유정원의 ‘고요한 숲‘을 감상하고 있다(사진=두나무)
디지털 치유정원은 두나무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모토로 선보이는 가상의 숲이자 도심형 정원이다.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미디어 파사드 형식의 가상 숲을 구현했다. 직업이나 신체적 사유로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이들도 자연의 활기와 아름다움을 누리도록 했다는 특징이 있다.

정원은 지속가능한 미래와 관련해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서 온다는 점에 착안해 인간이 자연을 치유하고 자연이 인간을 치유하는 진정한 회복의 선순환을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고화질 LED 영상과 사운드, 향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장치를 활용해 관람객들에게 실제 숲에 온 듯한 몰입감을 준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숲의 다채로운 정경을 담아 ‘고요한 숲’, ‘따뜻한 숲’, ‘숨 쉬는 숲’ 등 세 가지 테마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시드볼트 NFT 컬렉션 시즌3과도 연계했다. 시드볼트 NFT 컬렉션은 두나무의 생물다양성 보존 프로젝트로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가 가진 특성을 환경과 접목해 식물 자원의 희소가치를 알리고 지구 생태계 보호·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6월 30일까지 디지털 치유정원 현장에서 나만의 치유 씨앗, NFT 증정 등의 이벤트를 통해 시드볼트 NFT 컬렉션 시즌 3에 참여할 수 있다. 시드볼트 NFT 컬렉션 시즌 3으로 조성된 기금은 이전 시즌처럼 희귀·자생식물 보전지를 조성하는데 활용된다.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설문조사도 진행된다. 두나무 ESG 인스타 계정을 팔로우하고 세컨포레스트, 디지털치유정원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물을 올리면 치유 정원과 같은 향기의 룸 스프레이를 선물로 준다. 치유 효과나 개선점에 대한 설문에 참여하면 두나무의 증권플러스 캐릭터 ‘덕상이’도 선물로 증정한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일상에 지친 이들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함께하는 디지털 치유 정원에서 따뜻한 위로를 얻길 바란다”며 “두나무는 앞으로도 세상의 이로운 기술과 힘이 되는 금융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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