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올해로 3년째를 맞는 행사다.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드라이빙 경험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뮤직·모션 그래픽·제품·가구 4개 부문의 우수 디자인작을 선정한다. 올해도 9월 예전 접수를 시작해 분야별 4팀, 총 16팀의 결선을 거쳐 분야별 우승자를 정했다.
우승작은 △김창희&신성훈의 Music of The Sublime(뮤직) △박진영의 Protocol of the Circle(모션 그래픽), △차종민&김태우의 ‘NETT’(제품) △원근영&김근영의 ‘Midnight’(가구)이었다.
아우디코리아는 부문별 우승자 4팀은 각 2000만 원, 결선에 오른 12팀에게는 각 200만 원씩 수여한다.
수상작은 시상식 하루 뒤인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전시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저녁 7~9시에는 방준석 음반 프로듀서, 하준수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교수, 황성걸 홍익대 산업디자인과 교수, 박진우 대구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나서는 ‘아우디 디자인 토크’도 열린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해가 갈수록 참가자의 실력과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우디는 계속 한국의 창의적인 인재에게 디자인 영감을 제공하며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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