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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는 1단계 ‘핫 테이스트 이슈’에서는 신선식품 바이어 추천 특가와 델리·스위트 할인, 셰프 테이블, 신규 팝업스토어 등의 콘텐츠를 운영한다.
바이어 추천 특가 상품은 제철 과일과 정육, 수산, 그로서리 등으로 여름철 먹거리 위주로 구성됐다. 제스프리 골드키위, 체리, 한우 등심, 은갈치, 올리브오일 등을 선보인다.
인기 베이커리와 디저트,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델리 상품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철 간식과 홈파티, 나들이 먹거리 수요를 겨냥한 행보다.
전국 각지의 인기 맛집과 신규 팝업스토어도 주요 점포 식품관에 선보인다. 강남점에서는 ‘광안제일분식’과 ‘오뜨르베이커리’를, 본점에서는 장어 덮밥 브랜드 ‘이나카안블랙’을 소개한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에서는 수제 도넛 브랜드 ‘오도넛’과 중식 박은영 셰프가 디렉팅에 참여한 ‘닭강정 공방’이 참여하고, 센텀시티에서는 강릉 스트리트푸드 전문점 ‘강릉길감자’ 팝업을 연다.
고객 참여형 콘텐츠도 확대했다. 신세계 아카데미에서는 국내 유명 셰프들과 함께하는 ‘아카데미 셰프 테이블’을 준비했다. 강레오, 신현도, 조은희, 김창욱 등 유명 셰프의 요리 시연을 경험하고, 그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다음달 12일까지 애플리케이션 내 응모를 통해 고객을 선정한 뒤 오는 8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미식 여행 콘텐츠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의 여행 큐레이션 서비스 ‘비아신세계’에서는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스페인 등 세계 각지의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제안한다.
오는 12일까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식품관 이용 고객을 위한 ‘신백리워드 푸드 쿠폰팩’을 제공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식품관은 새로운 미식 트렌드를 경험하는 백화점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신선식품 특가와 앱 쿠폰 혜택은 물론 셰프 테이블, 팝업스토어, 미식 여행까지 신세계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식품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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