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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남대는 정원을 75명 늘린 200명을 정부에 신청했다. 그러나 정부가 50%부터 100%까지 정원을 자율적으로 모집하도록 허용하면서 대학도 내부 논의를 거쳐 증원분을 감축했다.
경북대(45명), 경상대(62명), 충남대(45명), 충북대(76명), 전북대(29명), 부산대(38명), 강원대(42명), 제주대(30명) 등 거점국립대 8곳도 50% 줄인 증원안을 제출했다. 조선대는 정원 25명을 늘린 150명을 신청했다.
75명 신청했으나 내부 논의 거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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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전공의 복귀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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