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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한강 리버버스' 운항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 10월부터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 8대로 마곡~잠실 사이 총 7개 선착장을 출퇴근시간 15분 간격으로 1일 68회 운항할 겨획이다.
이용요금은 편도 3천원이며 기후동행카드(6만 8천원)로는 무제한 탑승이 가능하다.
오세훈 시장은 "한강 리버버스 도입으로 쾌적한 출퇴근과 매력적인 관광자원 및 도시경쟁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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