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및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한 안전관리 만전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생활 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은 ESG 경영 노력의 일환으로 생산공장과 협력사 임직원, 유관 소방서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며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캠페인 행보를 지속한다고 14일 밝혔다.
 | | (사진=MSS 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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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S그룹 산하의 쌍용C&B와 모나리자 생산공장 3곳에서 진행된 이번 합동 소방 훈련은 화재 예방과 위기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반기별로 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4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소방 훈련이다.
 | | (사진=MSS 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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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하여 소방경보 발령부터 대피, 구조, 화재 진압으로 상황이 종료되는 시점까지를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처하도록 구성하여 매우 실질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연 2회 소방서와의 합동 소방 훈련 외에도 협력사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안전교육, 이메일과 현장 내 TV 모니터를 통한 상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팀장급 이상 전 직원을 관리 감독으로 임명하여 안전관리 감독 체계를 강화하고, 전 사원을 조·팀 단위로 구성해 안전 미팅을 진행하는 등 상시 안전관리 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해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MSS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발생 시 위기관리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자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며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여 철저한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