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르망은 처음 자리를 잡은 고양시를 중심으로 중고등학교 및 복지기관 등에 꾸준히 장학금, 물품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분당 서울대병원에 불우환자 후원 및 병원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업의 위상에 맞게 지원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알레르망은 지난해 기능성 침구 단일 분야로만 10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가 선정하는 ‘2017 벤처 천억기업 기념식’에서 1000억원 클럽 가입 트로피를 받았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랑으로 매출액 1000억원이 훌쩍 넘는 침구 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하게 만드는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