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암살자(들)', '치이카와' 제치고 1위 탈환…누적 302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10.13 08:13:29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위 '치이카와'·3위 '타짜4'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논란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하며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암살자(들)’은 3만 67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02만 3218명으로 300만을 돌파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고(故) 육영수 역사 피격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개봉 이후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영화 외적인 논쟁에도 휩싸였다. 일부 행사 취소와 정치권 공방으로 논란이 확산했지만, 흥행은 이어지고 있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치이카와)로, 3만 94명을 동원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만 8997명으로 3위에 올랐고, ‘오디세이’와 ‘룩백’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예매율에선 다시 ‘치이카와’가 압도적이다.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치이카와’ 예매량은 8만 7113장으로 1위를 차지했고, ‘오디세이’가 2만 8105장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4일 개봉하는 ‘전자오락수호대’와 ‘스트리트 파이터’는 각각 2만 2537장, 1만 7267장으로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암살자(들)’은 예매량 1만 4598장으로 5위에 올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