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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LG전자는 이달 말까지 전국 판매점에서 프리미엄 TV인기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5인치 ‘LG 올레드 TV(모델명: OLED55B7)’는 319만원(캐시백 포함)으로, 유통채널에서의 프로모션을 더하면 300만원대 초반에 살 수 있다. 지난달 대비 가격을 20만원 가량 내렸다.
고급형 LCD(액정표시장치) 65인치 나노셀TV 65UJ7860, 65UJ7800 등 2종은 320만원에, 75인치 대형 제품(75UJ7270)은 750만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사은품도 증정한다. 800만원 65인치 올레드TV(OLED65E7) 구매자에게는 43인치 LCD TV를, 나노셀TV 구매자에게는 사운드바를, 75인치 이상 대형 제품 구매자에게는 빔프로젝터(미니빔TV)를 각각 제공한다.
LG전자는 올레드 TV, 대형 LCD TV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대로 프리미엄 TV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TV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담당은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 TV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TV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