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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재단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선발된 우수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북미 시장에 안착하고 현지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60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미국 현지 벤처캐피탈 Hustle Fund와 공동 주최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데모데이에는 기후변화 대응, 장애인 이동 및 정보 접근성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혁신 기술로 해결하는 7개 스타트업 팀이 무대에 올라 피칭을 진행했다.
재단 관계자는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육성된 K-임팩트 스타트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번 실리콘밸리 데모데이가 북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돼 글로벌 무대에서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374개 팀을 육성했으며 생존율 78%, 일자리 6569개 창출, 누적 매출액 1조 2540억원, 누적 투자유치액 3779억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임팩트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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