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올해 삼성증권 청소년 경제교실을 진행한 대학생 봉사단 ‘야호(YAHO)’ 7기 멤버 135명과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삼성증권 임직원 그리고 이들이 봉사활동 중인 지역아동센터 실무자 등 총 150명이 참석한다.
대학생봉사단은 지난 1년간 전국 50여개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경제교육을 펼쳐왔다. 이날 행사에서 봉사단원들은 1년간의 다양한 경험과 소감을 공유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또 우수 봉사학생 20명을 선발, 장학금을 전달한다.
아울러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관람하는 문화이벤트도 진행된다.
삼성증권이 지난 2005년 시작한 ‘청소년경제증권교실’은 증권업의 전문성과 봉사활동을 결합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까지 18만 명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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