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F&F의 프리미엄 클래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가 배우 박지현과 함께한 2025 가을·겨울(F·W) 니트웨어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브랜드의 테니스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액티브 클래식’ 콘셉트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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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케이블 니트, 가디건 등 니트 아이템을 중심으로 도회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W 케이블 니트 가디건’은 정교한 디테일과 고급 소재를 적용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화보 공개와 함께 10월 26일까지 ‘타키니 위크’를 진행한다. 공식 온라인몰과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매장에서 니트, 폴로티, 셋업 등 주요 제품을 특별가에 선보이고, 사은품 증정도 함께 이뤄진다.
브랜드 관계자는 “웰니스와 클래식을 잇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입지를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