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투어리스 멥버십 카드는 한국 전통 자개 문양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도 높아 가입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멤버십 카드의 누적 발급량은 25만장을 넘었다. 롯데 계열사를 이용하거나 교통카드로 활용한 외국인 고객 비중도 90% 이상으로 크게 높았다.
롯데백화점은 현재 본점은 물론, 잠실점, 부산본점까지 카드 발급처를 확대했다. 신규 외국인 고객 유치 효과도 크다. 올해 8월까지 본점에서 카드 발급한 외국인 고객중 상당수가 백화점에서 2회 이상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대만 △싱가포르 △미국 등 가입자 국적 분포도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최근 백화점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롯데백화점은 본점에서 하루 평균 멤버십 카드 발급량이 1000여건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따라 외국인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즉시 발급 가능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도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카드의 외국인 전용 선불 카드인 체크인서울과 협업해 출시하는 카드로 기존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혜택에 체크인서울이 제공하는 특별 혜택 및 선불 카드 기능까지 더했다. 특히 롯데백화점에서 5% 기본 할인과 함께 10만원 이상 구매 시 체크인서울에서 제공하는 10% 리워드 추가 혜택을 지원한다. 롯데면세점 10% 할인과 문화 분야 등의 70여 제휴처 혜택도 새롭게 제공한다.
카드 발급 및 충전, 환불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본점의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 무인 키오스크는 지하 1층과 1층, 9층 등에 총 6대를 우선 설치해 운영한다. 향후 이용량에 따라 추가 확대도 계획하고 있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본점장은 “본점에서 시작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는 외국인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결제와 교통, 여행 편의까지 아우르는 토탈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본점을 다시 찾고 싶은 쇼핑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