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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건설, 파주운정 `벽산·우남 연리지`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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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I 2009.05.18 16:09:38
[이데일리 박성호기자] 우남건설은 파주 운정 벽산·우남 연리지 계약해지분을 특별분양한다.

벽산건설과 우남건설이 공동시공하는 벽산·우남 연리지는 지하2층~지상25층 12개동, 958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중 기계약자들이 해지해 시행사가 보유하고 있는 20가구(공급면적 107~150㎡)가 이번에 공급된다.

`벽산·우남 연리지`는 3만9600㎡의 넓은 공원이 조성되는 등 조경면적이 전체 대지의 54.9%에 이를 정도로 녹지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에 실개천이 흐르며 실개천 주위에는 2㎞길이의 조깅트랙, 산책로, 자연연못, 분수대, 커뮤니티 광장 등이 조성된다.

또 유치원, 초등·중학교 및 어린이 도서관이 단지와 연접해 있어 도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이 가능하며 중앙 호수공원, 상업지구 및 대형할인매장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분양가는 주택형에 따라 3억70만원~4억9870만원이며 입주는 내년 6월로 예정돼 있다. 문의 : 031-842-5700

▲`벽산우남 연리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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