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의 ’드라이브‘는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지난 2021년 론칭한 기존 모터 컬처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지난해 새롭게 리뉴얼한 브랜드다.
한국타이어는 팝업 운영 기간 동안 백화점 로비에 타이어와 슈퍼카, 정비, 튜닝 등 ’드라이브‘만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존을 마련해 고객 소통 접점을 강화한다.
팝업 외부에는 ’티스테이션‘과 ’드라이브‘의 브랜딩 요소를 입힌 여섯 개의 대형 기둥을 설치해 브랜드에 대해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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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테이션 회원 가입 인증 고객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타이머 작동 후 10초 도달 시 스톱(Stop) 버튼을 누르는 ’타임어택‘, 미니카를 세이프티존에 정확하게 멈추는 ’셔플보드 풀백카‘ 이벤트에 참여해 미션을 성공한 회원에게는 타이어 할인권 및 브랜드 굿즈 등을 증정한다. 행사장 내에는 워크수트를 착용한 진행 요원들이 상주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원한다.
오는 29일부터 2일간 신세계백화점 VIP 고객 전용 프리미엄 차량 케어 서비스 혜택도 제공된다. 신세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발렛 파킹 및 세차 서비스 신청을 완료한 고객이 전용 주차장에서 QR 체크인을 거치면 티스테이션 전문 인력이 제공하는 △5대 무상점검(타이어 마모도, 공기압, 배터리, 엔진오일, 워셔액 점검) △손세차 서비스 △차량 점검 리포트 상담 △타이어 구매 할인권 △티스테이션 넘버링 키링 등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이용관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이번 팝업 행사를 통해 호남 지역 내 잠재 고객들이 ’드라이브‘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차별화된 차량 관리 서비스로 최상의 고객 만족도 제공에 나서는 ’티스테이션‘의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