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디에스피, 삼성디스플레이와 46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순엽 기자I 2025.09.25 08:31:18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기업 영우디에스피(143540)가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에 46억원 규모 자동차 대시보드용 계기판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우디에스피 CI (사진=영우디에스피)
장비는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되며, 인도 후 중도금 90%, 설치 후 잔금 10% 방식으로 대금이 지급된다.

영우디에스피는 올 들어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분야에서 연속적인 수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고객 맞춤형이 가능한 우수한 기술력과 고객사 신뢰를 바탕으로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수주 증가로 하반기 흑자 전환이 기대되며 2차전지 및 반도체 검사장비 제품 다변화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검사장비 기술력을 기반으로 실적 성장과 이익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