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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평가 이유로는 ‘결단력이 있어서’가 43%로 가장 높고, 이어서 ‘공정하고 정의로워서’ 20%, ‘유능하고 합리적이어서’ 10%, ‘약속한 공약을 잘 실천해서’ 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요소로는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가 38%로 가장 높고, 이어서 ‘경험과 능력이 부족해서’ 24%, ‘적합하지 않은 인물을 고위직에 기용하여서’ 11%, ‘정책 비전이 부족하여서’ 9% 등이 꼽혔다.
강제동원 배상안과 관련해 찬성한다는 응답은 33%에 그쳤다. 반면 반대한다는 응답은 60%에 달했다. 근로시간제 개편과 관련해서도 찬성한다는 40%, 반대한다는 54%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