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합창단은 10명 이상 60명 이내로 구성된 다국적 혼합팀 또는 해외 단일 국가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단, 다문화 합창단 내 한국인 단원은 전체의 20% 이내로 제한된다(지휘자와 반주자는 국적 무관). 참가곡은 장르 구분 없이 5분 이내의 자유곡 1곡으로, 피아노나 MR 등 자유로운 반주 선택이 가능하다. 예선에서 제출한 곡으로만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으며, 곡 변경은 허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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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경연을 통해 △대상 1팀(상패·상금 200만 원) △우수상 1팀(상패·상금 100만 원) △장려상 6팀(상패·상금 50만 원) 등 총 8개 팀이 수상하게 된다. 김종혁 대회장은 “기독교 복음은 민족과 인종을 구분하지 않는다”며 “음악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고 서로 이해하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