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형 QM6 LPG 모델, 최대 390만원 할인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밸류업’(Value Up)으로 QM6 가격 인하를 비롯한 높은 판매 혜택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르노코리아 신차 고객이 중고차 플랫폼을 통해 기존 차량을 팔 경우 최대 60만원의 추가 혜택을 증정하는 등 ‘역대급 할인’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 | 르노코리아 QM6 퀘스트. (사진=르노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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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 신차를 출고한 고객이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 다이렉트 내 차 팔기’ 전용 페이지에서 기존 보유 차량을 판매할 경우 5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총 100명이다.
또 신차 구매 시 르노코리아의 금융 제휴사인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의 36개월 및 1500만원 이상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0만원을 추가 지급해 총 60만원의 구매 혜택이 지원된다.
 | | 르노코리아 QM6 및 QM6 퀘스트 (사진=르노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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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르노코리아는 통합형 고객 경험 프로그램 르노 익스피리언스 밸류업을 통해 QM6 판매가를 최대 200만원 인하했다. 여기에 2024년형 QM6 LPG 모델의 경우 최대 39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모델이 2500만~3700만원대인 점을 고려하면 할인 폭이 크다.
만일 추석 전 QM6를 구매하고 기존 보유 차량을 오토인사이드에서 판매한 고객은 트림 별 특별 최대 할인 170만원, 전시장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량 120만원 할인, 구매 이력에 따른 재구매 혜택 최대 100만원 혜택에 더해 이번 60만원 추가 혜택까지 받아 역대급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황재섭 르노코리아 영업 및 네트워크 총괄 전무는 “르노코리아는 전통적으로 중고차 수요가 높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신차 구매 고객에게 기존 차량의 편리한 매각과 추가적인 혜택을 함께 드릴 수 있도록 이번 추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까운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