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는 1년 만기인 130억엔의 경우 리보(Libor·런던 은행간 금리)에 90bp(1bp=0.01%포인트)를 얹은 수준에서 결정됐으며 만기가 2년인 50억엔은 리보에 105bp를 더한 조건에서 정해졌다.
차입은 뱅크오브아메리카, 코메르쯔은행, 크레딧아그리콜은행, 아이엔지은행,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 LBBW은행, OCBC은행, 스탠다드챠타드은행, 웰스파고은행 등 총 9개 은행이 참여하는 신디케이션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주형 수협은행장(사진)은 "해외은행을 상대로 기업설명회(IR)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성공적인 딜을 마쳤다"며 "이번 차입금은 기존 차입금 상환 및 수출입업체 무역금융 지원 등의 재원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