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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본그룹 전 부문의 임직원 250여 명과 ‘본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본사모)’ 소속 가맹점주 8명이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사랑의 김치 나눔, 노을공원 숲 가꾸기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본그룹 김철호 그룹장은 “임직원들이 기꺼운 마음으로 창립 기념 봉사활동을 매년 해오고 있는데, 우리끼리 즐기고 기념하는 것보다 더 큰 보람과 의미를 모두가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임직원·가맹점주가 함께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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