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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송도, 영종 일원에서 열리는 회의는 약 200여개로 APEC 회원국의 장관급 인사와 실무자 등 5000여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천시는 전략산업 현장 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천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산업경쟁력을 국제사회에 홍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천시의 운영 방침에 맞춰 그린리소스는 통합 전시회에서 △글로벌 수준의 반도체 부품 특수코팅 △핵융합 발전의 핵심 소재인 초전도선재 제조 △폐타이어 리사이클링 등 미래 핵심 기술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종수 그린리소스 대표이사는 “인천에서 열리는 APEC SOM3에서 그린리소스의 반도체 공정 설비 초고밀도 특수코팅 기술, 핵융합 발전 핵심 소재, 그리고 폐타이어 리사이클링 기술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