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오늘(11일) 중국 상하이에서 단독 팬미팅 ‘문별 팬미팅 인 상하이’(MOON BYUL FANMEETING IN SHANGHAI)를 개최한다.
(사진=RBW)
소속사 RBW에 따르면 팬미팅 타이틀은 ‘잊지 못할 마음속, 별의 메아리’라는 의미로, 문별을 상징하는 ‘星’(별 성)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
문별은 이번 팬미팅에서 최근 발매한 세 번째 싱글 ‘레브’(REV) 제작 관련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질의응답 코너로 팬들과 가까이서 만난다. 특히 현지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참여형 코너로 깊이 교감하며 특급 팬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