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패스트 캐주얼 치킨 윙 전문 브랜드 윙스톱(WING)은 신규 매장 출점 기반 월가의 투자 의견 상향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주가는 전일대비 0.73% 상승한 166.0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정규장 개장 전후 올해 실적 부진 우려에 약세를 띠던 주가는 월가 호평이 전해지며 반등에 성공해 오름세로 마감한 것이다.
동일 매장 매출 둔화 우려에도 시티뱅크가 신규 매장 출점 속도 및 가치 창출 능력을 긍정적으로 진단하며 투자 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높인 점이 주가 상승 핵심 원인이다. 한편 윙스톱에 대한 목표가는 기존 286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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