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티타늄(TiO2) 소재 및 대기정화용 촉매필터 생산 전문 친환경 기업 나노는 국내 최초로 탈질 촉매 산업에 발을 내딛은 제조사이다. 현재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탈질촉매 소재인 이산화티타늄 생산이 가능하다.
나노는 지난 2013년 매출액 627억원을 기록하는 등 탈질 촉매 산업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수훈했다.
신동우 대표는 “일생을 바쳐 연구해 온 탈질 촉매 기술과 산업 발전에 대한 기여를 높게 평가 받았다”며 “앞으로도 관련 산업 성장에 힘쓰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노는 다음 달 30일 유진스팩1호(187790)와 흡수합병해 상장하는 방식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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